현재, 형사고소, 학폭 열기전입니다.
이럴때 어떻게하면 잘 해결될수있는지 지혜 부탁드려요
현재 중 2 그 남아 아이는 폭력전과로 재판중이며 학폭전과로 동네에서 유명하다고 하며 우리아이보고 똥밟았다고 합니다.
(모든 내용은 학년주임과 주변 증언을 토대로 사실만을 말씀드림)
근데 우리아이도 완전무결 피해자는 아닙니다.
전학와서 아이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긴함 그 아이가 우리아이에게 다가와 한번 싸우자고 화장실로 부름
싸우기전에 "신고하지 않기" 동영상 찍은 후 그 아이가 선빵 날림
우리아이도 방어하다 둘다 투닥투닥 싸움
그러다 그 아이가 "그만" 외쳐서 우리아도 그만하고
"나가 얼굴 한대 더 맞으면 내가 없던 일로 할께." 말해서 얼떨결에 한대맞고 끝냈다고 함
그러다 그아이랑 친구들과 함께 하교후 놀다 집으로 왔다고 함
문제는 그다음날부터 그 아이의 보복성 행위가 집요할정도로 이어졌다고 함. 주변아이들이 그 아이는 뒤끝 장난 아니라고 얘기해줬다고 함
갑자기 화장실로 불러 기습으로 코와 이빨을 주먹으로 가격한 후 도망갔고 아들은 코피나면서 집에 옴
아이는 순간 학교에 공포감을 느껴, 학교 가기 싫다고 호소
결국 경찰관에게 사정을 얘기하니, 우선 아이와 마주치지말고 다니라고 함
그러나 다음날 아들을 기습으로 계단에서 밀쳐서 타박상을 당함
아들은 당황스러워 일어나 우산을 들어서 화를 냈다고 함.
그러자 샤프를 꺼내서 눈알뽑는다며 죽이려고 해서 주변 아이들이 말렸다고 함
칼로 죽이겠다고 협박함
아이가 극도로 공포감을 느껴 다음날 남편이 학교가 학년주임과 이 사태를 논의함
그러나 아이는 오히려 우리아이가 먼저 때렸다는 거짓증언을 하며 억울해함
학교에서 이번 사항을 심각하기보기때문에 학폭으로 고소하길 원할정도임
학폭으로 신고하니
그집 부모도 우리아이를 학폭으로 신고함.
학년주임과 경찰관을 통해 들어보니 그집 엄마는 전적으로 아들말만 듣는 스타일이라고 함
이동네에서 워낙 유명해 경찰관도 익히 알고 있음
문제는 경찰관 변호사와 상담해보니 우리아이도 때리긴 때려서 약가느이 처분은 예상한다고 하네요
이부분이 가장 걸려서
문의 드려요
그아이는 반성은 커녕 먼저 싸우자고 한게 우리아이라고 계속 우기는 중. 그아이 엄마도 이걸 믿는지? 의아하긴함
그 아이는 현재 상황이 심각해 강제전학도 예상함. 근데 우리아이도 약간의 처벌을 받을수도 있다는게 상황상 억울해보여서요
혹시 지혜롭게 대처할 방법 있을까요?
(급하게 써서 오타가 있을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