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이렇게 뽀글뽀글한 긴 펌을 한 적이 없어서 망설이다 며칠 전에 어떨까요 하고 질문 남겼었는데
솔직히..
마음에 듭니다
부시시하지 않게 오일 듬뿍 발라주고
손으로 덜 만지는게 관건이긴 하겠지만
묶어도 예쁘고
이 나이 지나면 하기 힘들거라는 원장님 얘기에 질렀는데
잘한 것 같아요
그때 댓글로 용기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19 22:48
한번도 이렇게 뽀글뽀글한 긴 펌을 한 적이 없어서 망설이다 며칠 전에 어떨까요 하고 질문 남겼었는데
솔직히..
마음에 듭니다
부시시하지 않게 오일 듬뿍 발라주고
손으로 덜 만지는게 관건이긴 하겠지만
묶어도 예쁘고
이 나이 지나면 하기 힘들거라는 원장님 얘기에 질렀는데
잘한 것 같아요
그때 댓글로 용기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