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노화

김미화씨도 늙었고  미화씨 남편도 늙었고

허수경씨도  금보라씨도 정애리씨도  늙었고

백화점 화장품만 바르는 친구도 늙었고  아무것도 안바르는  나도  늙었다  다들 늙었다

59년 세월이  속절없이  흘러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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