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씨도 늙었고 미화씨 남편도 늙었고
허수경씨도 금보라씨도 정애리씨도 늙었고
백화점 화장품만 바르는 친구도 늙었고 아무것도 안바르는 나도 늙었다 다들 늙었다
59년 세월이 속절없이 흘러가버렸다
작성자: 세월
작성일: 2026. 03. 19 21:53
김미화씨도 늙었고 미화씨 남편도 늙었고
허수경씨도 금보라씨도 정애리씨도 늙었고
백화점 화장품만 바르는 친구도 늙었고 아무것도 안바르는 나도 늙었다 다들 늙었다
59년 세월이 속절없이 흘러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