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두시간하는 그림그리는반 다녀요
오늘은 선생님의 태도에 이해를 하면서 계속다녀야하나 의문이들어요
10~12명정도 한반인데
인원수가 많아서 그런건지
한번씩 가르쳐주면서 짜증을 내는데
그냥 참고 다녔습니다
다른사람들은 그성격 알아서그런지 그냥 말없이 조용히 그리다가 갑니다
전에도 거슬리는 소리하는데 참았는데
오늘은 저한테 그냥 다른거 그리라면서 평생그려도 이거는못그릴거라고 그러는데
이말을듣고 계속다녀야하나 싶네요
반에서 연장자라
그만두면 뭔가 옹졸해보이기도 할것같고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지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