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이 최고가였는데
23년에 가격이 뚝 떨어졌죠
평수 갈아타기 딱 좋은 시점이었는데
남편이 더 떨어질꺼라 말리더라구요ㅠ
이인간 제가 16년쯤에 갭투자로 한시적 2주택
혜택으로 갈아타자했는데 그러다 둘다 떨어지면
우린 망한다고 급구 말렸어요
암튼 26년 얼마전 ㅎㄱㄴㄴ에서
신고가 알람 오더니 정말 21년 대비 2억이 올라
매매가 되었네요
우리집같은 곳도 10억 되는거 보니 다른곳은
얼마나 비쌀건지.. 갈아타기는 글렀어요
부동산 떨어지는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