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감독은 아무래도 홍상수입니다. 찌질한 인간의 민낯을 제대로 간파하고 그걸 영화로 만드는데 천재적인 거 같아요. 그리고 영화 속 대사를 보면은 마치 깨달은 현자처럼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 아무튼 홍 상수 와 김민희 나와서 좀 깊이있는 대화를 보여줬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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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3. 19 20:32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감독은 아무래도 홍상수입니다. 찌질한 인간의 민낯을 제대로 간파하고 그걸 영화로 만드는데 천재적인 거 같아요. 그리고 영화 속 대사를 보면은 마치 깨달은 현자처럼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 아무튼 홍 상수 와 김민희 나와서 좀 깊이있는 대화를 보여줬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