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랑하는 우리 엄마

우리 엄마, 올해 아흔넷.

매일은 아니지만 아직  밥도 하실 수 있고 국도 끓이고 찌개도 하실 수 있는 건강한 우리 엄마

 

오늘 모처럼 공기도 괜찮은 것 같아서 모시고 점심도 먹고 차도 마시고 케이크도 먹었어요.

 

자연광 때문인지 카페 천장이 높아서인지 엄마 얼굴 사진을 찍어보니 얼마나 예쁜지 모르겠어요.

 

우리 엄마  이렇게 이쁜데 아흔넷이라니..

건강하실때 한번이라도 더 맛있는거 사드리고 예쁜 사진 찍어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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