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29993?sid=101
내년에 보유세 더 뛴다…하반기 '공시가 현실화·공정가액비율' 손질
보유세는 공시가격에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곱해 과세표준을 정한 뒤 세율을 적용하는 구조여서, 현실화율이 같아도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오르면 세금이 늘 수 있다. 정 정책관은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에 대해 "세제당국에서 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세액공제 축소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현재 1세대1주택자는 종합부동산세에서 고령자·장기보유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만 70 세 이상이면서 15 년 이상 주택을 보유한 1주택자는 최대 80 %까지 공제가 가능하다. 세액공제가 적용되지 않은 경우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전용 82 ㎡의 보유세가 1257 만원 가량으로 전년(약 867 만원) 대비 45 %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정상화 기원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