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저번에도 글을 적었네요.
작업 전에 본인이 필요한 작업도구를 가지고 가서 작업을 시작 해야 하는데 그냥 가서 옆 사람한테 뭐 뭐 갖다 달라고 하질 않나? 한두번이면 이해 하는데 이게 습관화가 됬어요.
작업 끝난 뒤에도 본인이 작업 한뒤에는 정리 좀 하고 가야 하는데 간단한거 몇개만 치우고 그냥 몸만 가요.
일도 잘하냐? 그닥 별로인데 돈 욕심만 엄청 많기만 하구요.
오늘도 가위가 필요 하면 본인이 갔다가 하면 되는데 제가 옆으로 가니 그때서야 가위 좀 달라고 하질 않나? 가위를 제 자리에 두면 되잖아요.
가위를 사용하고 저를 줘요.
일부러 안 받았어요.
가위 자리가 있는데 제 책상에 올려 두고 그냥 갑디다.
내년에 정년퇴직인데 연장을 더 하고 싶어 하는데 능력도 없으면서 무슨?
같이 일하면서 뒷정리 안하고 시작할때 뭐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 정말 피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