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前 미 대테러 수장, 조 켄트 인터뷰 요약

1. 보통 정보를 올리면 그 정보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는데 이란 전은 이미 전쟁을 결정하고 정보를 짜맞추는 느낌이었다 .

 

2. NCTC 수장으로써 이란 핵시설을 아주 철저하게 감시했다. 이란은 핵무장을 하지 않았다. 트럼프는 임박한 위협이 있다고 했지만 이란의 공격 징후는 아예 없었다. 0%

 

3. 미국엔 비선실세가 존재한다. 쿠쉬너랑 위트코프다. 야네가 모든 결정을 주도한다. 정통 군사 정보 라인은 싹다 무시된다.

 

4. 쿠쉬너랑 위트코프는 이스라엘에 봉사하는 요원(agent)이다. 미국 요직에 이스라엘에 부역하는 애들 정말 많다. 얘네는 국가 배신자다 싹다 잡아서 조져야 한다.

 

4. 얘네가 이번 이란 전쟁도 베네수엘라처럼 아주 손쉬운 작전이라고 트럼프를 속였다. 하메네이만 제거하면 다 되는 간단한 작전이라고 속였다.

 

5. 나는 실전만 11번 뛴 베테랑 군인이기도 하다. 이란전에서 빨리 미국은 발 빼야된다. 이라크전 때도 미국은 졌다. 이란은 이라크랑 비교도 안될 정도로 거대한 제국이다

 

6. 이란 전쟁은 이스라엘이 공작한 대리전이다. 미국이 지금 발 안 빼면 군사 경제적으로 회복 불가능한 타격을 입는다. 우리는 지금 중국을 신경써야 할 때다.

 

7. 생각보다 트럼프 자체는 정상인 인간이다. 아직도 난 존중한다. 근데 요직에 이스라엘에 부역하는 역적들이 너무 많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747191&page=4

 

인터뷰후 수사 들어가네요.

'항의 사직' 美 대테러센터 수장, FBI 수사… "기밀 유출 의혹"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3/19/C2GAD7UIGJHJJMSLHUHRBVCW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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