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기출을 풀던 아이가
도대체 수학 가형이 있던 시대는 뭐냐고 묻네요.
야수의 심장을 가진 자들만 선택하는 과목이었나며 ㅋㅋ
무슨 기하, 확통, 미적분을 전부 공부해야 하고
각각의 킬러 문제가 모두 한 시험에 들어가 있냐면서
이야~~~ 이야~~ 감탄(?)을 하네요.
가형을 선택하는 자들은 누구였나며 너무너무 궁금해 하고 있어요.
이 시대 시험 보신분들 경험담 좀 나누어주세요. ㅎㅎ
애가 너무너무 그 시절의 낭만(?)을 듣고 싶어하는데
저는 그때 입시 경험이 없네요. 듣고 이야기해주려고요.
가형 선택하신 분들~~~
그 당시 어떤 사람들이 수학 가형을 선택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