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째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저는 허리에 문제 있어서 발마사지만 받아요)
러시아사람들
일본사람들
중국사람들
모두 주인장에게 20만동 딱 주고 갑니다.
그런데 한국사람들만 마사지사 손에다 5만동 10만동 쥐어주고 갑니다.
이사람들도 알아서, 다른 사람들 마사지 끝나면 안으로 들어가면서, 한국손님들은 옆에 계속 서있습니다.
팁 주는거 아니까 서있는거예요.
저는 워낙 많이 타고 영어를 써서, 한국사람인줄 예상도 못했는지 저 끝나면 슝 사라집니다.
허...이거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