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일을 한다는게 싫기도 하지만

이른 아침에 나가서 2시간  알바 다녀오면 아침9시

집에 와서 울 귀요미 댕댕이 밥주고

집안 청소기 휘리릭 돌리고

빨래분류해서 세탁기돌리고

댕댕이 옷입혀서 줄채우고 산책~

15분남짓 산책다녀와서

사과반쪽 깎고 그날그날따라 커피 핫초코 허브차 한잔

갖고와 휴대폰과 tv랑 씨름시작~

대략 10시가 좀 못되어요

귀찮지만 요렇게 하루를 시작하면 뭔가 생기도 돌고 집안일 빠트리는것도 없는데

오늘처럼 쉬는 날 생기면 9시 10시가 넘도록 누워서 뒹굴거리는데도 몸이 찌뿌둥해요

알바가 싫다가도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애증의 관계인거 같아요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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