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싫어합니다.
옆에 그런 사람 앉으면 자리 피해요.
화장품 냄새도 싫고 계속 꼼지락거리는 것도 신경쓰이고 등등
오늘 지하철에서 눈 감고 있는데
찹찹 피부 두드리는 소리에 설마 하며 눈떴는데
피부 정리하더니 본격적으로 화장 시작합니다.
지금은 눈썹 그리는 중.
서서 비틀비틀하면서 참...
진짜 보기 흉하네요.
작성자: 무명씨
작성일: 2026. 03. 19 08:09
평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싫어합니다.
옆에 그런 사람 앉으면 자리 피해요.
화장품 냄새도 싫고 계속 꼼지락거리는 것도 신경쓰이고 등등
오늘 지하철에서 눈 감고 있는데
찹찹 피부 두드리는 소리에 설마 하며 눈떴는데
피부 정리하더니 본격적으로 화장 시작합니다.
지금은 눈썹 그리는 중.
서서 비틀비틀하면서 참...
진짜 보기 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