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하철에 서서 화장하는 여자도 있네요

평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싫어합니다.

옆에 그런 사람 앉으면 자리 피해요.

화장품 냄새도 싫고 계속 꼼지락거리는 것도 신경쓰이고 등등 

 

오늘 지하철에서 눈 감고 있는데

찹찹 피부 두드리는 소리에 설마 하며 눈떴는데

피부 정리하더니 본격적으로 화장 시작합니다.

지금은 눈썹 그리는 중.

 

서서 비틀비틀하면서 참...

진짜 보기 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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