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배우자에게 평생 정절을 지키고 신의를 지키고
성관념이 제대로 박혀있는사람이 도덕성도 높고 윤리의식도 올바르다고 봐요
그런데 이게 한국남자들 중 드물어요
바람피는 사람들만일부 피고 대부분은 아주 정절지키고 자기여자만 본다고 너무 부정적으로 보지 말라는데
제가 남초직장에서 일해서 남자들 사회를 잘 알거든요
그리고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남자사람친구나 주변을 통해 남자들의 그 숨겨진뒷모습을볼때가 있어요
성매매 정말 많이 하구요
몇년을 두고 만나는 상간녀가 아니고 그냥 가서 성매매 하는건 외식 한번 사먹는건데 바람 아니라고 생각해요
누구를 안따지고 한번 해준다 하면 마다안해요남자들은
그리고 요즘시대 더 바람피기 쉬워진 이유가 어플때문이예요 폰으로 누르기만 하면 이근처 몇살 누구 금방 만나서 할수있어요 귀찮게 알아가고 연애하고 시간오래들여서 만나는게 아니고 그냥 폰 어플로 당장 만나 잠자리 바로 해요
결혼하고 나서 와이프가 전업인게 짜증나서 바람핀다는 사람도있고, 바람피웠어도 집에가면 월급 마누라한테 다 주는데 뭐가 잘못이냐 나같이 좋은 남편이어딨냐 그런남자들 많구요
그래서 저는 유명한 운동선수 중 장인어른과 처남이 다 같은 업계선수인 그 선수를 인간적으로 좋게생각해요
아무리 다른사람 사생활 24시간 다모른다지만같은 업계에서 같이 생활을 하고 듣고 보는게 있는데
여자관계가 지저분하거나 여자를 밝힌다는 평이있거나 성매매나 룸 다니고 그랬으면 분명 알았겠죠
그러니 아버지와 친구가 자기딸 자기 여동생을 소개할정도면 정말 사생활 깨끗하고 인성이 제대로 된 사람이기때문에 소개했고 보증된사람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얼마나 사람이 바르고 좋은사람이면 친구로써 옆에서 보고 어른으로 옆에서 보고 만나보라고 소개를 했을까 참 좋은사람이다! 생각합니다
이런남자가 드문데 보석같은 남자를 만났네요
한국남자들중 룸살롱 성매매 맛사지 업소 안다니고 유흥 안좋아하고 자기여자 한사람에게 충실한 그런 남자
찾기가 참으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