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말을 밉게하는 남편

결혼 25년차인데 한달에 한번은 싸우나봐요

이젠 말도 하고 싶지도 않네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닌데 왜 그러려니가 안될까요 ㅠ

맨날 상처받고 짜증나고

시어머니가 그러시는데 연세도 있으시고

오히려 어머니한테는 그런가보다가 되거든요

그냥 이해하고..

근데 남편한테는 화만 나고 

다른분들은 다 잘지내시나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