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5년차인데 한달에 한번은 싸우나봐요
이젠 말도 하고 싶지도 않네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닌데 왜 그러려니가 안될까요 ㅠ
맨날 상처받고 짜증나고
시어머니가 그러시는데 연세도 있으시고
오히려 어머니한테는 그런가보다가 되거든요
그냥 이해하고..
근데 남편한테는 화만 나고
다른분들은 다 잘지내시나요?
작성자: 아오
작성일: 2026. 03. 19 07:20
결혼 25년차인데 한달에 한번은 싸우나봐요
이젠 말도 하고 싶지도 않네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닌데 왜 그러려니가 안될까요 ㅠ
맨날 상처받고 짜증나고
시어머니가 그러시는데 연세도 있으시고
오히려 어머니한테는 그런가보다가 되거든요
그냥 이해하고..
근데 남편한테는 화만 나고
다른분들은 다 잘지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