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82덕분에 매불쇼 봄

평소 유툽 1.25로 듣는데

1.속도로

중간에 놓친거 

되돌려서 시험공부하듯이

새기고 들었어요

 

바다건너 일어나고 눕는 시간다른

먼곳에 있는데

 

82 속보로 알게되어

그날 국회 현장에 있는듯 했고

 

이곳 40도 넘는 한낮에

 한남동 키세스 단 추위를 피부로 느끼며

지내고 맞은 오늘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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