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유툽 1.25로 듣는데
1.속도로
중간에 놓친거
되돌려서 시험공부하듯이
새기고 들었어요
바다건너 일어나고 눕는 시간다른
먼곳에 있는데
82 속보로 알게되어
그날 국회 현장에 있는듯 했고
이곳 40도 넘는 한낮에
한남동 키세스 단 추위를 피부로 느끼며
지내고 맞은 오늘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덕장
작성일: 2026. 03. 19 05:57
평소 유툽 1.25로 듣는데
1.속도로
중간에 놓친거
되돌려서 시험공부하듯이
새기고 들었어요
바다건너 일어나고 눕는 시간다른
먼곳에 있는데
82 속보로 알게되어
그날 국회 현장에 있는듯 했고
이곳 40도 넘는 한낮에
한남동 키세스 단 추위를 피부로 느끼며
지내고 맞은 오늘을
다시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