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경우입니다.석회화수치가 900정도로 많이 높아요.
ct 찍은걸 보니 군데군데 석회화가 돼있는게 보이는데 그래서 석회화수치가 높게 나온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석회화 된 곳이 혈관 바깥쪽이라서 그래도 좀 다행? 인 듯 얘기 들었습니다.
콜레스테롤 줄이는(특히 ldl) 약 처방받았구요.
고혈압 있고
고지혈증은 없어요.
50대 후반인데
평소 음식 운동 등등 관리를 하고
몸도 슬림하고
소식해요.
동맥경화가 있으면 장수시대에 건강한 노년을 꿈꾸기는 힘든건가 싶어 저도 같이 마음이 안좋네요.
딱히 당뇨처럼 식이요법으로 조절하고 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좀더 불안하기도 하고...
대부분 관리하며 살면 괜찮은건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