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 정년퇴직 64세라는데요

정년61세에

재취업 3-4년 추가되면 65세 퇴직

대신 연봉은 60프로요 

몸이 딱히 좋은건 아니라 퇴직 후 그냥 쉬고 건강관리하며

좀 덜써도 편한 노후 보내라 하고싶은데

남편이 일중독인지

 재계약을 너무 기대하고있네요

좀 더 벌이가 생긴다니 저도 약간 좋긴하면서도

한편으론 걱정입니다

혈압에 잔기침에  아픈 허리 건강이요

돈은 그냥 저냥 소소하게 연금 포함하여ㅜ쓸만큼 있는데

건강 희생하며 굳이 정년 연장을 반겨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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