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이 들고 보니 엄마가 언제까지 옆에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드네요
엄마가 조금이라도 더 건강할때 돈이 들더라도
여행도 가고 맛있는것도 사드려야겠어요
집을 사드리고 싶은데 지금 한2년만 바짝 고생흐면 될꺼같은데 많이 고민되네요..
나중에 만약 엄마가 집을 사드려도 아프시면 아무소용이 없겠지요....
작성자: Asdl
작성일: 2026. 03. 18 22:06
저도 나이 들고 보니 엄마가 언제까지 옆에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드네요
엄마가 조금이라도 더 건강할때 돈이 들더라도
여행도 가고 맛있는것도 사드려야겠어요
집을 사드리고 싶은데 지금 한2년만 바짝 고생흐면 될꺼같은데 많이 고민되네요..
나중에 만약 엄마가 집을 사드려도 아프시면 아무소용이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