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례미사가 있어서 다른 지역 성당에 다녀욌는데요.
미사 해설을하는 자매님의 목소리가 부드러운 저음이더라고요.
성우나 아나운서 같이 프로느낌은 아니지만
목소리가 좋으니 장례미사 였음에도
평화롭기까지 했어요.
저희 성당은 고민고만한 분들이 미사 해설을 하는데
듣는 순간
목소리가 주는 편암함이 이런 거구나 느꼈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18 21:35
오늘 장례미사가 있어서 다른 지역 성당에 다녀욌는데요.
미사 해설을하는 자매님의 목소리가 부드러운 저음이더라고요.
성우나 아나운서 같이 프로느낌은 아니지만
목소리가 좋으니 장례미사 였음에도
평화롭기까지 했어요.
저희 성당은 고민고만한 분들이 미사 해설을 하는데
듣는 순간
목소리가 주는 편암함이 이런 거구나 느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