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이주 됐어요
경미한 치매와 신체 능력저하로 4등급 받았어요.
거기서 식사로 뭐 드셨는지를 몰라요
매일 바뀌는 반찬은 모르고 거기 다니시는건 아세요.
그래도 즐겁게 다니세요
요양보호사분들이 공주모시듯해요
사람 홀리겠어요
엄마는 가만히 앉아있으면 신도 다 신겨주고 벗겨주고 두리번거리면 쫒아와서 팔짱끼고 화장실도 데려다준다고 너무 친절하고 좋대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18 21:04
한달 이주 됐어요
경미한 치매와 신체 능력저하로 4등급 받았어요.
거기서 식사로 뭐 드셨는지를 몰라요
매일 바뀌는 반찬은 모르고 거기 다니시는건 아세요.
그래도 즐겁게 다니세요
요양보호사분들이 공주모시듯해요
사람 홀리겠어요
엄마는 가만히 앉아있으면 신도 다 신겨주고 벗겨주고 두리번거리면 쫒아와서 팔짱끼고 화장실도 데려다준다고 너무 친절하고 좋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