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간보호센터 다니는 엄마

한달 이주 됐어요

경미한 치매와 신체 능력저하로 4등급 받았어요.

거기서 식사로 뭐 드셨는지를 몰라요

매일 바뀌는 반찬은 모르고 거기 다니시는건 아세요.

그래도 즐겁게 다니세요 

요양보호사분들이 공주모시듯해요

사람 홀리겠어요

엄마는 가만히 앉아있으면 신도 다 신겨주고 벗겨주고 두리번거리면 쫒아와서 팔짱끼고 화장실도 데려다준다고 너무 친절하고 좋대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