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고모가 19년에 공매로 낙찰받은 공장인데 사업이 잘 안돼서 매물로 내놨으나 안팔렸음.
그런데 24년 국정감사에서 공장의 불법사업 의혹이 나오자 신천지가 대출까지 떠안으며 사줌.
김건희 고모는 21억 먹음.
입금내역엔 '고모'라고 써있었음
https://v.daum.net/v/20260318202542134
[앵커]
충청북도 충주에 김건희 씨 고모가 5년간 소유했던 공장이 있습니다. 2024년 김 씨 고모는 이 공장을 매물로 내놨습니다. 하지만 사려는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팔렸습니다. 신천지의 한 간부가 공동 명의로 43억원을 주고 샀습니다. 이 과정에서 공장을 담보로 빌렸던 36억원 정도의 대출도 떠안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