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사는데 옆집사는 할매?(70초)상대하기가 힘드네요
며칠전 밤에 애 회사긱사
데려다 준다고 가고있는데 누가 제차를 막아요. 첨엔 이상한 여잔가 싶어 그냥 가려는데 옆창문을 두드려서 보니까 옆집할매네요.괜스리 기분상하기싫어 무시하고 갈길갔는데 저희집와서 남편보고 하수구(약간 새어난 느낌?..) 넘쳤다고 얘기했대요...
그래서 담날 바로 사람불러 고쳤어요~근데 그담날도 기사가 또왔길래 왜오셨냐니 옆집할매가 전번묻더니 전화와서 다시봐달라했다네요, 기사가 확인하니 별이상없었구요. 근데 며칠지나 남편이 상갓집에 있는데 기사가 전화와서 그할매가 또 부르더래요
참 난감하네요. 어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