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정청래는 검찰개혁법안의 의미를 축소시키네요

법안 통과되면 법안 들고 봉하 찾아간다고 하던데요. 

노무현 대통령을 이명박정부 검찰이 사지로 몰고간 일은 안타깝고 있어선 안될 일이었어요. 

하지만 여당의 당대표가 통과된 검찰개혁 법안을 들고 봉하로 찾아간다고 하면, 검찰개혁이 진보진영을 위한 개혁으로 갇히게 되고 의미가 퇴색될 수 있어요. 

찾아가고 싶으면 좀 천천히 조용히 가면 되잖아요. 

통과도 되기전 떠들어대는 저 가벼운 입이 참 하찮습니다. 

 

싸움은 내가 하겠다.  대통령은 일을 하시라 말한 당대표는 어디로 갔나요. 일좀 제대로 하세요. 

여당 당대표 격에 맞게 행동하시고 정무감각 좀 기르세요. 

민주당 권리당원인 국민이 부탁합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