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 갔더니 엄마 5명이 왔는데
모두 남자 친구들 엄마였음.
첫 마디가
"도대체 반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전혀 몰라서
답답해서 왔다"고 함.
(남자 아이들이 입 닫고 말을 안 한다고 함)
그런데 모두 남자아이들 엄마뿐이라
우리는 서로 전혀 대화가 안됨.
서로 나눌 정보도 없음 ㅜㅜ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여자친구 엄마들이
나타나지 않음 ㅜㅜ
웃픈 총회 현장이었습니다.
올해도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마음으로 살 것 같아요.
작성자: ㅋㅋㅋ
작성일: 2026. 03. 18 19:15
교실에 갔더니 엄마 5명이 왔는데
모두 남자 친구들 엄마였음.
첫 마디가
"도대체 반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전혀 몰라서
답답해서 왔다"고 함.
(남자 아이들이 입 닫고 말을 안 한다고 함)
그런데 모두 남자아이들 엄마뿐이라
우리는 서로 전혀 대화가 안됨.
서로 나눌 정보도 없음 ㅜㅜ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여자친구 엄마들이
나타나지 않음 ㅜㅜ
웃픈 총회 현장이었습니다.
올해도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마음으로 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