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8개월 되었는데
동네 만원~3만원대인데
정말 다음날 당당히 만원짜리 바꾸러오고
분명히 반품 불가라 말해줬건만,
그리고 무슨 자기가게처럼 이래라저래라 참견
별별 시시콜콜 얘기
오늘은 빤히 쳐다보며 이쁘다 ?
성희롱처럼 느껴지고
진짜 옷장사하는분들 왜이리
쎄지나 이해가 가요.
작성자: ㅠ
작성일: 2026. 03. 18 18:26
지금 8개월 되었는데
동네 만원~3만원대인데
정말 다음날 당당히 만원짜리 바꾸러오고
분명히 반품 불가라 말해줬건만,
그리고 무슨 자기가게처럼 이래라저래라 참견
별별 시시콜콜 얘기
오늘은 빤히 쳐다보며 이쁘다 ?
성희롱처럼 느껴지고
진짜 옷장사하는분들 왜이리
쎄지나 이해가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