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7시간 숙면이어서 수면제 처방을 받은 기억은
예전에 유럽여행후 시차적응이 힘들어서 받은 후
없어요. 다시 여행을 앞두고 단체여행이라 잠을
못잘것 같아 처방 받으러 갔더니 무슨 심리 검사에
혈액 검사까지 단계가 복잡해서 그냥 왔어요.
실비도 안될것 같고 그렇게까지 하고싶진 않달까
바가지 당하는듯 해서 기분이 나빴다가 솔직하겠네요.
요즘 수면제로 범죄가 많아 의사들이 몸을 사라는걸까요? 정말 필요한 사람이 불편하네요.
작성자: 정신과
작성일: 2026. 03. 18 18:01
평소엔 7시간 숙면이어서 수면제 처방을 받은 기억은
예전에 유럽여행후 시차적응이 힘들어서 받은 후
없어요. 다시 여행을 앞두고 단체여행이라 잠을
못잘것 같아 처방 받으러 갔더니 무슨 심리 검사에
혈액 검사까지 단계가 복잡해서 그냥 왔어요.
실비도 안될것 같고 그렇게까지 하고싶진 않달까
바가지 당하는듯 해서 기분이 나빴다가 솔직하겠네요.
요즘 수면제로 범죄가 많아 의사들이 몸을 사라는걸까요? 정말 필요한 사람이 불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