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생겨서
저희집두고 다른데 전세로가서
4년정도 살다가 저희집으로
다시 들어오는데요
이사가는집에 시스템 에어컨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집 에어컨을
시골 엄마집에 드리려고했는데
이전설치비용이 백만원 정도 나오더라구요 ㅠ
서울서 지방이라 운송비가 많이 나와요
두고가자니 산지 5년정도 밖에 안되서
세입자가 4년 쓰고 나면
저희들어올때는 다시 사야할거 같아서
엄마네 에어컨 오래되서
드리려고 했는데
하나 새거로 사드리는게 나을 ㅋㅋ
그래서 이 에어컨을
두고 갈건지
아님 안쓰더라도
일단 이사가는집에 들고가서
거실에 세워두고 있다가
다시 이사올때 들고올건지
고민이 ㅜ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
어떡해 하셨나요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