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릴스보면 보호대차고 운동하시는 분들 있던데요.
무게도 많이 무거워 보이고..
보호대하면서까지 운동을 그리 무리해서 할 필요가 있나싶어서요.
저도 운동한지 오래 되었지만 보호대하고 운동할 정도면 운동 강도를 낮추거나 쉬셔야하는거 아닐까 싶어서요.
운동선수들이야 그게 일이니 그렇게 한다지만..
정형외과가 넘쳐나는 이유가 고령화도 있지만 과한 운동으로 부상증가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작성자: ㅣㅣ
작성일: 2026. 03. 18 17:01
가끔 릴스보면 보호대차고 운동하시는 분들 있던데요.
무게도 많이 무거워 보이고..
보호대하면서까지 운동을 그리 무리해서 할 필요가 있나싶어서요.
저도 운동한지 오래 되었지만 보호대하고 운동할 정도면 운동 강도를 낮추거나 쉬셔야하는거 아닐까 싶어서요.
운동선수들이야 그게 일이니 그렇게 한다지만..
정형외과가 넘쳐나는 이유가 고령화도 있지만 과한 운동으로 부상증가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