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다보면 여지껏 해왔던 것들에 대해서 잘 못하고 있었나 이런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반찬이나 국을 끓이면 3일에서 길게는 일주일까지 덜어서 데워가며 먹을때가 많아요.
식초가 들어가면 빨리 상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가 봅니다.
1. 남은 감자요리 (볶음·튀김류 포함)
실온이나 냉장고에 오래 둔 감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증가할 수 있으며, 곰팡이균과 반응해 발암물질 생성 가능성이 있습니다.
2. 다시 데운 시금치 요리
시금치에는 질산염이 많은데, 데운 후 산화되면서 니트로사민이라는 발암물질로 전환될 수 있어요.
특히 된장국·국밥에 넣고 데워먹는 시금치는 반복 섭취 주의
3. 전날 남은 어묵탕, 육수 국물류
어묵 등 가공식품에 들어 있는 방부제·아질산염이 재가열 시 화학 반응으로 변질되어 위 점막 자극 및 장 건강에 악영향
4. 묵은 반찬류 (나물, 무침류)
식초나 젓갈을 사용해 산도가 높은 음식은 냉장 보관해도 유산균 이상 발효되며 부패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