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들이 보면 엄청 씩씩하고 생활력 강하고 정신도 강하다고 하는데
자식 앞에서는 제일 걱정입니다
큰애가 직업이 너무 힘들어요
이제 간섭할 수도 없지만 너무 속상하고
항상 맘에 응어리처럼 남아요
작성자: ㄹㄹ
작성일: 2026. 03. 18 12:55
저는 남들이 보면 엄청 씩씩하고 생활력 강하고 정신도 강하다고 하는데
자식 앞에서는 제일 걱정입니다
큰애가 직업이 너무 힘들어요
이제 간섭할 수도 없지만 너무 속상하고
항상 맘에 응어리처럼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