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가족 용건없이 전화해서
자기 지인 얘기, 시시콜콜한 자기 신변 잡얘기하는데 너무 귀찮고 시간낭비로 느껴져서 아무 전화도 안받고 싶네요.
안물 안궁이에요 ㅠㅠ
카톡도 너무 귀찮고요
우울증아니고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저는 왜 이렇까요.
작성자: ㅠㅠ
작성일: 2026. 03. 18 12:03
친구, 가족 용건없이 전화해서
자기 지인 얘기, 시시콜콜한 자기 신변 잡얘기하는데 너무 귀찮고 시간낭비로 느껴져서 아무 전화도 안받고 싶네요.
안물 안궁이에요 ㅠㅠ
카톡도 너무 귀찮고요
우울증아니고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저는 왜 이렇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