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초기 검찰개혁이 최대과제일 때
민정수석에 앉힌 봉욱이 어떤 쓰임새일까 다소 의구심이 들었던건 사실.
국무총리 주체 검찰개혁TF팀이 만들어지고
이대통령이 강조한 '숙의'과정(모두가 참여케 하는)을
거치면서
검찰개혁안이 결정되는 것을 보니
이대통령의 정치적 수완이 보통이 아님었음을
새삼 알게되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3. 18 11:20
집권초기 검찰개혁이 최대과제일 때
민정수석에 앉힌 봉욱이 어떤 쓰임새일까 다소 의구심이 들었던건 사실.
국무총리 주체 검찰개혁TF팀이 만들어지고
이대통령이 강조한 '숙의'과정(모두가 참여케 하는)을
거치면서
검찰개혁안이 결정되는 것을 보니
이대통령의 정치적 수완이 보통이 아님었음을
새삼 알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