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눅눅한 고추장중멸치볶음 빠삭하게 다시 살릴수 있을까요?

엄마가 고추장멸치볶음을 해서 주셨는데

전 과자처럼 빠삭한걸 좋아해서요.

 

이미 고추장양념해서 볶은거라

잘못하다간 양념이 탈까봐 건드리지 못하고 

냉장고에 한참 방치중인데

 

버릴순 없고 볼때마다 속이 답답~ 해서요.

 

오늘 저녁엔 꼭 다시 빠삭하게 살려서 먹어보려는데

 

설탕을 녹여서 덖을까요?(물넣고 녹이면 빠삭하게 안되려나요?)

아님 물엿을 쪼려서 버무릴까요?

설탕기름물을 조려서 볶아야할지..

 

다행히 엄마가 달지 않게 만드셔서

닷맛을 더 넣어도 될꺼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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