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모시는데 지쳐서 한계가 옵니다.
요양원 보내드리는것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다들 이런 과정을 겪는거겠죠.
힘들어요. 몸도 마음도.
겨우 2년 모셨는데 이렇게 힘든가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3. 18 09:31
집에서 모시는데 지쳐서 한계가 옵니다.
요양원 보내드리는것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다들 이런 과정을 겪는거겠죠.
힘들어요. 몸도 마음도.
겨우 2년 모셨는데 이렇게 힘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