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수영 이야기가 나와서

수영 배운지, 만 2년

59에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초급입니다.

만 3년 되는 올 해 자유형과 배영 힘안들이고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와 같이 시작한 분들은 지금 다 선수되셨어요.

하루도 안빠지고 다녔는데 이 정도입니다.

여기서 하소연도 해서 응원도 받았어요.

운동 신경없지만 모든 운동에 관심은 많았어요.

발차기 지금도 힘듭니다.

이제 자유형 물 가르는 느낌을 조금 느낌을 알 것 같습니다.

어제

아파트 당첨보다 어렵다는 등록하면서 데스크에서

초급 얼마나 하셨냐는 질문받으면서 

좌절하지 않는 제 끈기에 놀라며 적어봅니다.

수영,

이렇게 힘든 건가요?

아님

제가 유독 못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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