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백만이라는데
구독자 숫자부터 시작해서
예전부터 실시간 접속자수도 이상하다는 말들도 나오고
무슨 한국채널을 아랍쪽에서 시청하냐며 너무 수상하다며 의혹 제기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콘서트도 자화자찬하며 완전 성황리에 끝났다고 하는데 실제 티켓판매율은 40프로 정도밖에 안된다고요(그정도면 보통은 망했다는 표현을 쓰거든요)
그 와중에 10만원 콘서트비내고 들어가서 십분 가까이 여러제품들 광고 잔뜩보고
본인 굿즈판매에도 엄청 열 올렸다던데
요즘 82 에서도 걸핏하면 슈퍼챗쐈다 후원한다며
마치 후원을 독려하는듯한 글이나 댓글들 엄청 많은거보고
최근들어 왜 유독 저렇게까지 돈돈거리면서 돈 얘기들을 많이하는거지?
너무 대놓고 티나게 돈돈 저러면 좀 그렇지않나? 싶었거든요
김어준씨가 하려던게 전부 계획대로 안되고 틀어지고 예전만큼 영향력이 없다싶으니 아주 조급한마음에 그러는건 알겠는데
뜻대로 잘안되서 다급함 초조함이 누가봐도 다 보일만큼 티가나면 그게 또 별로 좋게안보이고 악순환의 연속으로 돌아가는 식인거죠
대통령도 참고 총리도 참고 또 참다가
이제 더 이상은 인내하지 않고 김어준씨 콕찝어 지적하기 시작하는데
김어준씨는 아랑곳않고 또 정부를 저격했더라고요
그 정부가 바로 대통령인데
정부가 대통령 말을 안듣는다는 이상한 논리로요
사과도 책임도없이 버티면서 계속 저러는데 대체 어쩔 심산인건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