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먹고싶다..

너무..속상해요..
객관적으로는..제육볶음..된장찌개..김치찌개..
제가 참. 잘 한답디다..
식구나 손님이나 남긴적이 없는 필승 메뉴에요.
원뿔뿔 한우도 참다랑어 참치도 이깁니다엄ㅁㄱ
그런데..
저는 하고싶지 않아요.
엄마 맛이 먹고싶어 그걸 하는데.
그 맛이 안나고.

다들 맛있고 행복한데..혼자 눈물이 납니다..

나는 너무 속이 상하고 배가 고픈 메뉴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음식..있으신가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