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 대학신입생 지금까지 귀가 전이에요.
늦는다는 연락도 없고.
물어보면 성인인데 언제까지 통제하고 간섭할 거냐고
쌩난리를 치고..
자취시키는 어머님들
자취라도 하면 눈에 안 보이니 나은가요?
늦게 되면 문자하나 남기라고 해도 말을 안 들어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저러니.
속이 문드러지네요.
자식은 전생에 나의 채권자였는가.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17 23:43
삼수 대학신입생 지금까지 귀가 전이에요.
늦는다는 연락도 없고.
물어보면 성인인데 언제까지 통제하고 간섭할 거냐고
쌩난리를 치고..
자취시키는 어머님들
자취라도 하면 눈에 안 보이니 나은가요?
늦게 되면 문자하나 남기라고 해도 말을 안 들어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저러니.
속이 문드러지네요.
자식은 전생에 나의 채권자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