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대생 귀가 전이에요.

삼수 대학신입생 지금까지 귀가 전이에요.

늦는다는 연락도 없고.

물어보면 성인인데 언제까지 통제하고 간섭할 거냐고 

쌩난리를 치고..

 

자취시키는 어머님들

자취라도 하면 눈에 안 보이니 나은가요?

 

늦게 되면 문자하나 남기라고 해도 말을 안 들어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저러니.

속이 문드러지네요.

자식은 전생에 나의 채권자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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