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자로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이 불쑥

살빼고 있어요

누가 알아봐주지 않을 확률도 높고

이상한 남자나 꼬일수도 있지만 

그냥 저런 맘이 오랜만에 드네요 

생각해보니 아주 어린시절부터 남자가 아닌거에 제 스스로 아쉬워하면서 컸어서

제가 여자인 게 그렇게 반갑지가 않았었던 거 같아요

그후로는 씩씩하게 서울 자취했고

직장에서도 씩씩하게 일하고 어쩌고 했는데

거울에 약간 남자도 여자도 아니고 억센 사람 하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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