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 동네에 아주 잘되는 식당이 있는데 반찬으로 잎은 달래처럼 가늘고 파머리쪽도 너무너무 가는 파를 김치처럼? 겉절이무침처럼 요리한걸 먹어봤거든요
사실 제가 파김치를 못먹거든요 그런데 그 반찬은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맛을본순간 진짜 너무 맛있는거에요
그동네 그집은 건물 철거되고 없어졌는데 그맛을 잊지못해 온라인을 뒤져도 시장에가도 그 아주 가늘던 파를 못찾겠더라구요
어디 구할곳 없을까요 입맛 잃으신 친정 아버지도 갖다드리고 저도 포식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