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변호사도 AI때문에 예전 같지 않은가봐요.

집이 법원 근처다 보니 외식하러간 식당 

저녁 식사 자리에서 법조인들의 대화를 종종 듣게 되요.

 

​오늘 옆테이블 반주를 곁들인 변호사님들의 화두와 하소연은  AI 였어요.

 

 "AI보다 내가 서면을 잘 쓰느냐"를 두고 술잔을 기울이며 열띤 대화를 나누시더라고요.

 그분들에게는 생존의 문제이자 자부심의 문제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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