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의 착각

근무 시간이 자유로운 남편이에요.

그간 바쁘다가 요즘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요.

 

남편은 오늘도 

'남편 집에 있으니깐 좋지~?  안 심심하지~?'

스스로 뿌듯해하며 운동 나갑니다. 

난 혼자서도 잘 놀고 혼자 집에 있는거 편하고 좋은데...

내가 너무 잘 놀아주나봐...ㅋ 

 

이상 결혼 20년차 부부였어요.

아이는 학교 학원으로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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