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주차장 음쓰 엘베 이런 거 말고
집 구조가 맘에 안들거나
그래서 만족도가 내려가는 경우가 많을까요
아니면 진짜 주차, 음쓰, 보안, 엘베가 다일까요..
보통 아파트 살때는 주방옆에 다용도 실과 세탁실이 있어서
이게 은근 편했고
안방에 화장실옆에 드레스룸이 이거저거 잡동사니 넣기 좋았는데
이게 아쉽다든지
여기저기 있던 수납장이 없어서 불편하다든지요..
반대로 빌라로 와서 더 만족하는 경우는 어떤경우일까요
그냥 남은 돈? 일까요..마당과 텃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