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까페 가보면 다들 7시부터 학교가서 야자까지하고
학원가고 집에오면 10시가 되어 녹초가 되어있다고하는데
저희집 아이는 너무 여유있어서 저만 당황스럽고 조급해하는 중입니다
오늘 학부모 총회라 갈 준비하고있는데
하교후 몸이 안좋다고 있던 학원도 못가겠다고하는데
힘이 쭉 빠지네요
억지로 영 수 국 시키고 있는데
마음 같아서는 다 끊어버리고 싶고..
그러나 막상 끊으면 또 제가 후회하겠죠
82님 자녀분들은 어떤가요
다들 열공하고있나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3. 17 16:10
지역까페 가보면 다들 7시부터 학교가서 야자까지하고
학원가고 집에오면 10시가 되어 녹초가 되어있다고하는데
저희집 아이는 너무 여유있어서 저만 당황스럽고 조급해하는 중입니다
오늘 학부모 총회라 갈 준비하고있는데
하교후 몸이 안좋다고 있던 학원도 못가겠다고하는데
힘이 쭉 빠지네요
억지로 영 수 국 시키고 있는데
마음 같아서는 다 끊어버리고 싶고..
그러나 막상 끊으면 또 제가 후회하겠죠
82님 자녀분들은 어떤가요
다들 열공하고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