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제가 적고도 이상하네요.
평소와 다름없는 평범한 일상이고
주말에도 특별한 외출 안하고 쉬었구요
아 음식 탈났는지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리긴 했네요.
그래도 또 먹는건 문제 없어(?) 잘 먹었구요
회사도 한가한 시기에요.
오늘 눈뜨고 너무 기운이 없어서
회사갔다가 반차쓰고 왔는데
집에와서 앉아 쉬는데 눈커풀이 밤새 울언것마냥 부은느낌이네요. 보기엔 멀쩡.
잠이 막 쏟아지는데
계속 수면시간도 평소랑 비슷했거든요.
지금 낮잠자면 밤에 못잘거 같은데...
평소에도 낮잠 거의 안자요.
이거 왜이런걸까요. 그냥 잠을 잘까요??
살면서 이렇게 이유없이 피곤한적 처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