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렇게 소량 자주 먹는거 안좋을까요?

원래도 많이 먹는 편이 아니고,

식사시간에 정량 딱 먹고 간식 전혀 안하는 스타일이거든요.

 

나이들면서 어느 순간부터 음식을 조금만 많이 먹으면 너무 부대끼고 힘들어서 맛있게 먹고도 기분이 안좋아지더라고요.

대신 소량을 수시로 자주 먹으면 부담도 없고 몸이 상쾌해요.  과식도 안하고요.

그런데 이렇게 먹으려니 제대로 식사를 못하고 계속 뭔가를 먹는것 같은거죠.

 

오늘도 아침에 계란 1개에 구운 버섯 3조각 정도 먹었어요.

집안일하고 운동하고 들어오면서 배고파서 김밥 하나 (뚱뚱이 김밥 아님) 사가지고 와서 커피랑 같이 반 줄 먹었더니 딱 좋아요.  아마 4시쯤 배고파질거고 그때 남은 김밥 먹으면 저녁은 큰 생각없지만 밤에 배고플까봐 밥 2~3젓가락에 고기나 단백질에 채소 작은 접시로 하나 정도 먹으면 너무 배불러요.

 

라면도 반 개,   

채소 넣은 볶음 우동도 좋아하는데 채소랑 고기류 넣고 우동면 절반 넣으면 너무 많게 느껴져요.

좀 짜증나는데 저같은분 계신지요?

저 이렇게 먹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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