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69년생
국민학교 1학년때
아래층 사는 친구 아빠가 선장이였어요
그분이 커피 프림을 주시면서 뜨거운 물에
두개 타고 설탕넣어 먹음 된다해서 엄마가 솥단지에 두개 넣고 부글부글 끓여서
밥그릇에 한대접씩 준게 처음이네요
그후 중1때 친구 아빠가 목사라 커피 있다고
집에 갔더니 커피잔에 커피 담은건 그날 처음 먹어봤어요
어린 마음에 이집 좀 세련됐네 했다능 ㅋ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17 12:16
저 69년생
국민학교 1학년때
아래층 사는 친구 아빠가 선장이였어요
그분이 커피 프림을 주시면서 뜨거운 물에
두개 타고 설탕넣어 먹음 된다해서 엄마가 솥단지에 두개 넣고 부글부글 끓여서
밥그릇에 한대접씩 준게 처음이네요
그후 중1때 친구 아빠가 목사라 커피 있다고
집에 갔더니 커피잔에 커피 담은건 그날 처음 먹어봤어요
어린 마음에 이집 좀 세련됐네 했다능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