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하지 못 할 줄 알고 교회에 데려 갔어요
피하는 것도 한 두 번이지 같은 동네라 부담백배인데 어떡하죠
받은 만큼 돌려주고 끊으려면 또 만나야 하는데요
작성자: 부담백배
작성일: 2026. 03. 17 11:56
거절하지 못 할 줄 알고 교회에 데려 갔어요
피하는 것도 한 두 번이지 같은 동네라 부담백배인데 어떡하죠
받은 만큼 돌려주고 끊으려면 또 만나야 하는데요